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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서정국 자치행정국장, 3·15의거 기념탑 방문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01.1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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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서정국 창원시 자치행정국장은 15일 현장방문 첫 행보로 3.15의거 기념탑을 시작으로 민주화 유적지를 찾았다.

올해 3.15의거 60주년이라는 특별한 해인만큼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유적지와 현안 사업장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직접 파악하고 추진하여 민주성지 창원 정체성 확립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서이다.

이날 ▲ 3.15의거 기념탑 및 주변 공원 ▲창원시 민주주의전당 건립지 ▲김주열열사시신인양지 ▲ 오동동 3.15의거발원지 상징공간 조성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서정국 자치행정국장은 “3.15의거 60주년을 맞이하여 전 국민들에게 민주주의 가치를 알리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행사의 차질없는 준비와 우리시 민주화유적지를 수시로 점검하여 많은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으로 민주성지 창원 이미지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주의전당 건립은 2024년까지 국비 121억 원을 포함한 총 303억 원을 투입하여 마산합포구 월포동 마산항 서항지구 친수공간 조성사업 지구 내 약 9,000㎡ 부지에 건축연면적 8,300㎡, 지상 4층 규모로 올해 상반기 중에 기본 및 실시설계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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