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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안전보안관 제도 운영·정착에 적극 나선다
  • 이경직 기자
  • 승인 2020.01.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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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경직 기자]  태백시가 안전무시 7대 관행 제거 및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해 안전보안관 제도 운영‧정착에 적극 나선다.

안전보안관은 안전위반 행위를 찾아서 신고하고 지자체 등의 안전점검 활동에 동참하는 등 안전수준 향상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국민이다.

시는 지난 2018년 안전모니터봉사단,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회원 등으로 안전보안관을 구성하였으며, 현재 총 32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불법 주‧정차▴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과속운전▴안전띠 미착용▴건설현장 안전규칙 미준수▴등산 시 인화물질 소지(흡연 등)▴구명조끼 미착용 등 안전무시 7대 관행 신고 활동을 전개하고, 매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밖에도 안전문화 정착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및 캠페인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안전보안관은 50여명까지 추가 구성해 그 역할을 확대하고 제도의 실효성도 높일 계획”이라며, “특히,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이 근절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경직 기자  lekyj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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