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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소방서, 주정차 금지구간 집중 단속의 날 운영
  • 박철수 기자
  • 승인 2020.01.1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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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박철수 기자]  태백소방서(서장 최식봉)는 소방시설 주변 절대 주정차 금지구간에 대한 불법 주정차 단속 일제 캠페인을 오는 1월 20일 월요일 도민안전의 날과 병행 실시한다고 1월 9일 밝혔다.

지난 4월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에 따라 적색 노면(연석)이 표시된 소방시설 주변 5m 이내 불법 주정차를 하게 되면 기존보다 2배 인상된 승합차는 9만원, 승용차는 8만원으로 과태료를 부가하게 된다.

단속반으로는 시 단속공무원,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며 일반시민도 생활불편신고 앱을 활용해 불법 주·정차된 차량을 1분 간격으로 촬영해 2장 이상의 사진을 첨부하면 단속 공무원의 현장출동 없이도 즉시 신고가 접수되는 주민신고제도를 운영하고 단속이 강화된다.

또 매월 19일(2월19일부터)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의 날을 운영해 도내 전역에서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최식봉 서장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소방활동에 지장을 주는 불법 주정차 관행이 개선되길 기대한다”면서“앞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함께 단속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박철수 기자  pcs41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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