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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당, 신년 시무식 열고 본격 출발'새시대300인위원회’구성…11일 경기도당 창당대회로 새해 첫 출항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01.0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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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당은 6일 오전 여의도에 위치한 창준위 회의실에서 새해맞이 시무식 행사를 가졌다.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미래를 향한 전진 4.0(약칭 전진당)은 6일 오전 여의도에 위치한 창준위 회의실에서 새해맞이 시무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새시대300인위원회’구성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며 ▲서울시당 창준위원장 박지훈 변호사(79년생, 41세) 외 2명의 임명장 수여식 이후 97세대 일용노동자 및 전문직 영입인사 2차 발표 등 입당원서 전달식이 있었다.

남기찬 당원 외 수백여명의 경기도민 입당원서 전달식에 이어 ㈜한국해양기술 회장 겸 민간 구조 활동단체인 911수색구조단 총재로 활동하고 있는 안승환 당원의 전진캡 전달 및 착모행사 직후 2호 지간 거수경례로 침몰하지 않는 전진호의 당찬 출항을 알렸다.

이어 이언주 창준위원장은“‘가자! 미래로!’문구가 전진당이 앞으로 국민 앞에 제시할 방향성과 대책, 그리고 대안의 핵심이 될 초석”이라며 “대책 없고 대안 없는 현실 정치와 정당의 면모로 답답해 하셨던 국민들에게 큰 희망을 선사하게 될 것이며, 제대로 된 시대교체 미래정당의 면모를 보여드리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이날 오전 외부 통합추진위원회를 언급한 발언에 대해 이언주 창준위원장은 “지난주에 뵀을 때 ‘통합위원회는 외부에 만들어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하신 것 같다”며 "긍정적인 답변을 하신 관계로 내부 논의를 통해 긍정적인 검토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전진당을 통해서 실현하고자 하는 새로운 출발, 세대교체와 혁신, 보수가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하는 여건이 마련되는 통합이라면 같이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면서 “전진당을 통해 하려고 하는 일들이 새로운 출발을 통해서 더 큰 틀에서 할 수 있다면 훨씬 더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혁신하고 새로운 출발로 연결되는 통합논의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안철수 전 대표의 귀국에 대해 “통합 논의에 참여하신다고 한다면 대환영이지만 기다릴 수 있는 여유는 없다”고 잘라 말했다.

전진당의 창당준비위원회 회의실에 비치된 1월 중순 중앙당 창당 완료 계획에 따르면 ▲2019년 12월 28일 부산광역시당 창당대회 완료 2000명 성원에 이어 ▲1월 11일 경기도당 창당대회로 전진당의 당찬 전진호 항해를 엿볼 수 있었다.

전진당 회의실에 비치된 ▲대구광역시당 ▲경상남도당 ▲서울특별시당 ▲광주광역시당 ▲강원도당 창당대회 일정을 보면 정당법 제17조에 따라 1월 15일 기준 중앙당 창당요건이 충족된다.

한편 오는 11일 경기도당 창당대회는‘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게스트하우스 3층’에서 열린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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