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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 및 구조 앞장
  • 김연학 기자
  • 승인 2019.12.0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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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3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청소년안전망 2차 운영위원회를 열었다.

청소년안전망 운영위원회는 청송군을 중심으로 청송교육지원청, 경찰서 등 청소년 관련기관 및 전문가들이 모여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위기청소년들을 발굴·구조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가정과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공유 협력하는 청소년안정망이다.

이날 회의는 청소년안전망 소개를 시작으로 청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2019년 사업결과 보고 및 2020년 사업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필수연계기관 간 위기청소년 지원 연계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면서 위기청소년 관련 기관들의 구체적인 지원 방안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점검하고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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