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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 접점 찾을까?제11차 한·미 SMA 체결 위한 회의 3~4일 미국 워싱턴DC서 개최
  • 김연학 기자
  • 승인 2019.12.0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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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한미 간 회의가 내달 3~4일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된다.

외교부에 따르면 우리측은 정은보 한·미 방위비분담협상대사가, 미국측은 제임스 드하트 국무부 방위비분담협상대표(정치군사국 선임보좌관)가 수석대표로 각 대표단을 이끌고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8~19일 서울에서 열린 SMA 협상 3차 회의는 미측의 일방적 이석으로 파행 끝 조기 종료되면서, 이번 회의에서 양측이 접점을 찾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행 제10차 SMA는 올해 말에 종료된다.

외교부는 “정부는 기존의 협정 틀 내에서 합리적인 수준의 공평한 방위비 분담을 한다는 기본 입장 하에 인내를 갖고 미측과 긴밀히 협의할 것”이라며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협의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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