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이경직 기자] 황지동 소재 ㈜이원이앤씨(대표 전언희)에서 27일(수) 오후 태백시청 주민생활지원과를 방문,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였다.
2017년 3월에 설립된 ㈜이원이앤씨는 태양광 발전, 정보통신, 소방설비 사업과 관련한 전기‧통신‧소방 설비 등에 있어 뛰어난 기술과 전문성을 갖춘 지역의 우수업체로,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꾸준한 관심을 갖고 참여해오고 있다.
한편, 기탁금은 ㈜이원이앤씨 전언희 대표의 뜻에 따라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태백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배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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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직 기자 lekyj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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