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사)마산·함안·의령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범죄피해자 지원' 유관기관 MOU 체결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9.11.26 18:38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사)마산·함안·의령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윤태석)는 지난 26일 아리랑호텔에서  창원시자원봉사센터, 경남대학교 ForVictim, 더편한요양병원, 대교자동차정비와 범죄피해자에 대한 원활한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영기 부이사장을 비롯하여 ▲김말둘 창원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외 1인 ▲박승현 ForVictim 대표 외 7인 ▲김창윤 경남대학교 경찰학과 학과장 ▲한정진 더편한요양병원 이사장 ▲홍재호 대교자동차정비 등 임·위원 22여명이 참석했다.

4개 단체들은 상호 우호관계의 증진과 신뢰의 정신을 바탕으로 각종 지역사회 내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의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 범죄피해자의 피해 회복과 복지증진에 기여함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 창원시자원봉사센터 김말둘 센터장은 "이번 협약의 의미는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윤태석 이사장과 김영기 부이사장은 "그 동안 범피센터가 범죄피해자를 위해 많은 지원을 하고 있으나, 보다 다양한 방법의 지원이 필요로 함에 따라 이번 협약을 통해 서로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에 있어서 지역사회의 네트워크가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생긴다“면서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하며 기념품으로 남해안 멸치를 선물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환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