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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글로벌 e-커머스 셀러 창업 캠프’공동 개최글로벌 역량강화 및 실무 능력 향상 위한 다채로운 교육 진행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9.11.1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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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강재관)은 지난 9~10일까지 양일간 서울 써미트 호텔에서 계명대학교 LINC+사업단과 공동으로 ‘2019학년도 글로벌 e-커머스 셀러 창업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양 대학의 LINC+사업 참여 학과 학생들이 다수 참여했으며, 글로벌 셀링 해외시장 이해를 통한 글로벌 역량강화 및 전자상거래 판매자 교육과 상품 발굴 및 창업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다채로운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글로벌 마켓별 특성과 해외 시장조사 및 경쟁자 분석을 비롯해 ▲동대문 도매타운 견학 ▲직접 배송을 활용한 배송방법 ▲물류창고를 활용한 배송방법 ▲스폰서 광고 활용방법 등 실제 해외시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상품의 특성과 가격 협상, 배송방법, 판매전략 등 실무적 관계에 대한 이론과 견학을 진행해 참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에 참가한 경남대 조수진(산업디자인학과 3) 학생은 “해외 트랜드별 경쟁시장과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상품 등록 준비 및 실제 유통과정에 대한 학습 및 실습을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경남대 권정숙 창업교육센터장은 “계명대 LINC+사업단과 함께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이 실제 현장에서 수행할 실무와 다양한 이론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전문적인 창업요소를 파악하고, 지속적인 창업교육을 통해 학생의 성공적인 창업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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