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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정규헌 경남도당위원장'제6회 대한민국 교육공헌대상 생활체육부문' 수상
  • 이판석 기자
  • 승인 2019.11.0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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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판석 기자] 바른미래당 정규헌 경남도당위원장이 경상남도 통합스쿼시 회장으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달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한국교육신문연합회 주최로 열린'제6회 대한민국 교육공헌대상 생활체육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정 위원장의 이날 "10년전 스쿼시의 불모지였던 경남스쿼시를 반석위에 올린 '경남체육의 숨은 조력자로 2017년 제주에서 열린 전국생활체육 대축전에서 종합우승을 비롯하여 그외에도 전국체육대회에서 경남스쿼시를 전국3위에 3차례나 성적을 거둔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고 말했다.

특히 정 위원장은 올해 100회 전국체육대회를 종합3위의 반열에 오르게한 살아숨쉬는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의 융합에 전문 조력자 역활을 충실히 했다. 

이판석 기자  koreajnco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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