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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한국대중음악박물관, 제3회 보문호반동요제 개최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9.11.0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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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경주시 한국대중음악박물관(관장 유충희)은  ‘제3회보문호반동요제’를 2일 한국대중음악박물관1층에서 개최 했다.

주낙영 경주시장, 권혜경 경주교육장, 임활,한영태시의원이 참석한가운데 유치원생, 초등학생 총112명이 참가 300여명이 참석했다.

동요제는1부 도인숙부관장이 사회로 개막식을 진행했고 2부에서는 유치부, 초등저학년, 고학년 등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대상은 유치부 플리어학원에 성윤서어린이, 초등저학년에 황성초등학교 허린 학생, 고학년에 대구초등하교 마준성 학생이 차지했다.

유충희 관장은 “동요는 어린이들을 위한 음악으로서 아이들의 정서적, 심리적인 건강을 도모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어린 시절을 지나온 모든 어른들에게도 따뜻한 기억으로 힘이 되는 노래이기도 합니다. 본 동요제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마음껏 발휘해 장차 성악가나 대중가수로서 세계무대를 주름잡는 실력가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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