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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원회, 아시안 필름마켓에 공식 참가국내·외 100여개 영화·영상산업 관계자 만남의 장에서 강원도 홍보
  • 이경직 기자
  • 승인 2019.10.1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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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경직 기자]  강원영상위원회(위원장 방은진)가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개최된 AFCNet(Asian Film Commission Network)주관 2019 링크오브시네아시아 아시안 필름마켓(LINK OF CINE ASIA -‘Asian Film Market’)에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공식 참가했다.

부산 벡스코 제2전시관의 AFCNet 라운지 및 개별 부스에서 진행된 본 행사는 총 35개국 200여개의 영상물 제작관련 제작·배급등의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강원영상위원회는 이번 행사에 참가해 국내 및 아시아 유관 기관과의 교류 이외에도 중국, 일본, 베트남, 부탄, 인도 등 20여 곳의 제작진을 대상으로 도내 촬영 유치를 위한 홍보, 교류와 더불어 비즈니스 미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강원영상위원회 사무국장(김성태)은“지난 해 교류하였던 중국, 인도, 일본 등에 이어 올해 베트남, 부탄, 인도 등 다양한 해외 제작진과의 교류를 통해 강원도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호감을 실감했다”며 “앞으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후속조치로 국내·외 영화·영상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강원도 이점을 소개하고 제작 가능성을 지속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경직 기자  lekyj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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