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여호와의 증인, 첫 양심적 병역거부‘등대사’사건 특별전 관람객 만원
  • 이판석 기자
  • 승인 2019.09.24 16:40
  • 댓글 1

[시사코리아저널=이판석 기자] 24일 오후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이 국내 최초 양심적 병역거부 사건으로 평가받는 일제 강점기 양심적 병역거부 '등대사 사건' 80주년 맞아 재판 관련 기록 등을 오는 29일까지 공개하는 가운데 전시회에 관람객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이판석 기자  koreajncom@gmail.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판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송기석 2019-09-24 19:49:47

    고문과 죽음 앞에서도 대다수의 종교들과는
    다르게
    신념을 굽히지 았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네요!   삭제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