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이경직 기자] 태백시가 오늘(24일) 오전 11시 장성중앙시장에서 ‘2019 왁자지껄 전통시장 마케팅’ 행사를 개최한다.
다시 찾고 싶은 전통시장 만들기를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장 주차장내 특설무대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진달래, 임산 등 초대가수 공연과 풍물단 길놀이, 품바공연이 행사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고, 시장 물품 구매 영수증 룰렛 이벤트와 윷놀이, 핸드마사지, 타로 등 체험프로그램도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광부 삼겹살 먹거리 체험도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시 관계자는 “정과 흥, 맛이 있는 장성중앙시장에 오셔서 이벤트도 즐기시고, 값 싸고 질 좋은 장보기도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7일(금)에는 황지자유시장에서 왁자지껄 전통시장 마케팅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경직 기자 lekyj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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