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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O 파논시요(Leon Panoncillo)회장 마산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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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8.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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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중부서와 마산시청을 방문한 WBO(세계권투기구) 리온 파논시요 회장 © 이진화기자

9일 오후 2시께 WBO(세계권투기구) 리온 파논시요 회장이 전 세계적으로 프로권투가 인기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명성을 잃어가고 있는 것에 대해서 안타까워하면서 한국권투발전을 도모하는 계기로 WBO 2대 타이틀 매치을 위해 마산중부경찰서와 마산시청을 공식 방문했다.

WBO(세계권투기구)리온 파논시요(Leon Panoncillo)회장은 마산중부경찰서와 마산시청을방문을 해서 마산지역이 한국권투의 부흥을 일으키는데 필요한 대회의 적극적인 후원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오는 11일 토요일 저녁 8시 마산 실내체육관에서 SBS스포츠 현지 생중계로 개최되며 한국권투발전을 위해 WBO(세계권투기구) 리온 파논시요(Leon Panoncillo)회장 참석하며 KBC(한국권투위원회)가 경기를 주관한다.

또한 이번 대회에는 일본에서 국민적으로 지지를 받고 있는 現.WBC 플라이급 세계챔피언 나이토 다이스케의 매니저와 비디오 분석관 등 4명이 오는 11일 마산 실내체육관을 찾아 전진만과 헤리 아몰의 경기를 관전한 후 전진만을 나이토의 상대로 선택해 선택방어전 상대로 거론되고 있다.

이번 대회로 인해서 대한민국 프로권투도 한 단계 성숙하는 계기가 되며, 전국의 권투 팬들이 기다리는 화려하고 저돌적인 경기를 선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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