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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2020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3.74대 1일반학생전형의 간호학과 11.9대 1로 최고 경쟁률 보여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9.09.1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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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대학교 전경

[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지난 10일 오후 6시 2020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715명 모집에 10,152명이 지원, 총 3.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제일 높은 학과는 일반학생전형의 간호학과로서 25명 모집에 298명이 지원해 11.92대 1을 기록했으며, 지역인재전형에서도 25명 모집에 211명이 지원해 8.4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체육교육과전형에서는 체육교육과가 35명 모집에 409명이 지원해 11.69대 1을, 한마인재전형의 물리치료학과가 12명 모집에 131명이 지원해 10.9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형유형별 경쟁률을 보면 △일반학생: 3.7대 1 △한마인재: 3.04대 1 △미래인재: 2.39대 1 △지역인재: 8.7대 1 △체육교육과: 11.69대 1 △군사학과: 7.70대 1 △고른기회: 1.06대 1 △사회배려자: 4.2대 1 △체육특기자: 4.3대 1 등을 기록했다.

지원자 중 서류제출 대상자는 관련서류를 9월 19일까지 대학 입학처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대 입학처(055-249-2000)로 문의하면 된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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