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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신생아 출산용품세트·손 편지’ 기탁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9.09.1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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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 김두용 팀장(사진 오른쪽)이 생명터 노미진 원장에게 ‘신생아 출산용품세트와 손 편지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10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에 소재한 생명터(원장 노미진)에 ‘신생아 출산용품세트와 손 편지’를 기탁했다.

사회공헌팀 김두용 팀장은 미혼 모자ㆍ미혼 임산부 생활시설 생명터를 방문해 노미진 원장에게 ‘신생아 출산용품세트와 손 편지 증서’를 전달했다.

신생아 출산용품세트는 임직원과 가족 30여명이 지난달 31일 본점 누리마당에서 진행된 ‘미혼모 출산용품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가, 배냇저고리ㆍ내의ㆍ젖병 등 신생아와 산모에게 꼭 필요한 출산용품 50세트를 상자에 담아 마련했다.

또 신생아 출산용품세트 안에 든 손 편지는 미혼모와 아기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임직원과 가족이 직접 작성했다.

김두용 팀장은 “사회적 편견과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용기 있게 출산과 양육을 선택한 지역 미혼모들을 응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선물을 마련했다. 임직원과 가족들이 손수 작성한 편지가 미혼모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 미혼모들의 양육을 응원하고 자립을 돕는 지원이 각계각층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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