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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 '큰울타리 봉사회' 창립 · 발대식이문순 초대회장 “긍정적인 자원봉사문화 정착” 다짐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9.09.0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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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울타리 봉사회가 지난 8월 31일 창원경륜공단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사진은 참석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이문순 초대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창원에서 ‘큰울타리 봉사회’가 창립총회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큰울타리 봉사회(회장 이문순)가 지난 8월 31일 창원경륜공단 회의실에서 신임회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발대했다.

창립총회에서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이문순 회장은 "창원지역사회의 오피니언리더인 회원들의 참여에 감사드린다"면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봉사회로서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 회장은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자원봉사문화를 정착시키며, 복지시민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창원경륜공단 김도훈 이사장은 창립총회 격려사를 통해 "창원지역 자원봉사문화를 한층 업그레이드 할 큰울타리 봉사회 창립을 축하한다"면서 "지역 구석구석의 어려운 곳을 찾아 봉사의 손길로 힘을 북돋우는 봉사단체로서의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서 회원들은 앞으로의 봉사계획을 세우고 회원들 간의 단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큰울타리 봉사회가 지난 8월 31일 창원경륜공단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큰울타리 봉사회가 지난 8월 31일 창원경륜공단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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