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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영재교육원, 싱가포르 해외체험학습하동교육지원청, 학생·인솔자 73명 3박 5일 교육기관·자연문화시설 등 체험
  • 손정현 기자
  • 승인 2019.08.2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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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손정현기자]  하동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교육장 하선미)은 지난 17∼21일 3박 5일 일정으로 싱가포르 해외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동군장학재단의 후원으로 작년에 이어 2번째로 실시한 싱가포르 해외체험학습은 학생 67명과 인솔자 6명이 싱가포르 영재교육 관련 기관 방문을 중심으로 미래핵심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육성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사이언스센터, 국립싱가포르대학교(NUS), 한국국제학교, 난양공과대학교(NTU) 등의 교육기관을 찾아 발전된 과학기술교육 현장을 체험하고, 재학생과 캠퍼스 투어 및 질의응답을 통해 진로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싱가포르 도시개발국 URA 갤러리, 보타닉공원, 주룽새공원, 유니버셜스튜디오, 가든스바이베이, 머라이어공원 등의 방문 및 체험활동을 통해 새로운 자연환경과 문화를 느끼고 배우며,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학습에 참가한 하동중 한 학생은 “세계 경제대국인 싱가포르의 선진화된 과학기술을 체험하고, 더운 날씨와 힘든 일정이었지만 싱가포르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솔단장으로 일정에 함께한 하선미 교육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해외체험학습에 도움을 준 하동군장학재단에 고마움을 전하며,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한층 더 성장하고 글로벌 리더로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 사업이 계속 추진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손정현 기자  s6886@nonghy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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