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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경찰서 간부 음주 교통사고 말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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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8.10.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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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경찰서 소속 김모 경감(43)을 지난 2일 경부고속도로에서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냈고 부산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8지구대에서는 김 경감을 능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곧바로 관할 양산경찰서에 인계했다.

양산경찰서에 따르면 김 경감은 2일 오후 11시59분께 경부고속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다 1.5t트럭과 SM5승용차 등 3대를 잇들아 들이받아 3명을 다치게 한 혐의이다.

K경찰 조사결과 김 경감은 만취상태에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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