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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산·함안·의령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범죄피해자 살인 가옥' 현장정리 지원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9.08.1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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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사)마산·함안·의령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윤태석)는 관내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현장 주거지 가옥에 대해 센터위원과 청소 전문업체와 함께 2019년 8월 16일 10시부터 현장정리 청소와 방도배 시공 지원 행사를 가졌다.

2019년 7월 환각에 사로 잡힌 가장의 손에 자택서 살해 당한 아내와 딸의 살인 사건 현장이 그대로 방치돼 있어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마음의 상처와 정신적인 고통을 호소하고 있어 관할 동사무소와 협의해 범죄피해자 사건 현장을 정리하는 행사를 갖게 됐다.

이날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윤태석 이사장은 유족들과 지역주민에게 2차적인 피해와 경제적 손실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역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또 앞으로도 범죄피해자를 위한 신속한 지원은 물론, 지역현장을 직접찾아 피해자 발굴 및 꾸준한 홍보와 함께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을 적극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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