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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부친, 김홍조 옹 영결식 엄숙한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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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8.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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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별세한 김영삼 전 대통령의 부친 김홍조 옹의 영결식이 4일 시종 엄숙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이날 오전 7시50분께 경남 마산 삼성병원 장례식장에 부인 손명순 여사와 함께 입장한 김 전 대통령은 영결식에 참석한 각계 인사들의 손을 잡으며 말없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발인예배에 참석한 김 전 대통령은 기도와 설교가 진행되자 자신의 평생 정치적 후원자였던 부친과의 추억을 더듬으려는 듯 깊은 명상에 잠겼다.

발인예배에 이어 김홍조 옹의 유해가 국화꽃으로 장식된 대형 리무진으로 옮겨 장지인 거제로 이동했다. 운구행렬은 마산 해안도로를 거쳐 마산∼통영 14호선 국도를 이용해 장지로 출발했다.

김홍조 옹의 운구는 4일 오전 11시께 거제 장지에 도착하며 선산에 묻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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