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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음악교육과, 문예교육사 과정 승인 받아2020학년도 신입생 대상… 2급 정교사와 함께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도 발급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9.07.2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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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대 음악교육과 정기연주회 사진

[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경남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과(학과장 조수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 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예술분야 최초의 국가공인자격증인 ‘문화예술교육사’ 교육과정 사업신청에서 전교과목을 승인받았다.

특히, 한 번의 사업신청으로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전 교과목을 최초로 승인 받는 쾌거를 이뤘다.

경남대학교는 이번에 승인받은 신 교육과정을 2020학년도 1학기부터 신입생을 대상으로 개설 및 교육시킬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음악교육과 학생들은 졸업과 동시에 2급 정교사 자격증과 함께 2급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모두 취득하게 된다.

음악교육과 조수현 학과장은 “이번 사업 승인으로 우리 경남대학교 음악교육과가 더욱 알찬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학생들에게도 더 많은 혜택을 주게 되었다. 우수한 인재들을 유치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경남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과는 우수한 교육환경시설,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해마다 많은 임용합격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봉사 연주 등 다양한 학생활동들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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