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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일 경북도의원, 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받아
  • 김연학 기자
  • 승인 2019.07.2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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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경상북도의회 김대일 의원(안동·사진)은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오는 25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제7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의정 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의정활동 우수의원에게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김대일 의원은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 출자출연기관의 부적절한 예산집행 및 적자 운영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고, 경영공시 제도 도입을 촉구하는 등 출자출연기관의 내부통제 및 공공성 강화에 노력해왔다. 또한 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 지원육성시책에 대한 현실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도 펼쳐오고 있다.

아울러, 경상북도 전통한지산업 육성 조례 제정을 위한 입법토론회를 개최하여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역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등 다수의 조례안 발의로 도민의 도정참여 활성화와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해 활발한 입법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도청신도시의 조기 활성화, 안동․예천 구도심 활성화 등 낙후된 북부권 시군을 위한 종합발전계획을 수립․시행해 줄 것을 촉구하여, 지역 주민들과 공감하고 소통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에 선정됐다.

김대일 의원은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현안을 내 일처럼 챙기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하겠다.”며 “도민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항상 도민과 함께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또 “더 잘하라는 의미로 큰 상을 주신 것으로 알고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모범적인 지방의회상 확립과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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