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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영양군, 생태공감마당 24일부터 신청 접수
  • 김연학 기자
  • 승인 2019.07.2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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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밤하늘 전경

[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과 영양군(군수 오도창)이 함께 주최하는 2019 생태공감마당이 오는 24일부터 국립생태원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생태공감마당은 참여자가 직접 생태전문가가 되어 생태계 현황을 조사하는 체험을 통해 생태가치 전달과 생물 다양성 인식을 증진시키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8월 24일부터 이틀간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에 위치한 생태공원사업소 일원에서 개최된다.

초등학생 이상의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공개모집하며, 참가자는 지형·식생·식물·포유류·어류 등 분야별 생태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참가자는 1인당 1만원의 참가비를 내야하며, 사전 접수자 외에 생태공감마당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생태체험 증강현실(AR), 생태환경사진전 등 다양한 부스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오도창 군수는 “미세먼지 가득하고 답답한 도심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에서 가장 깨끗하고 투명한 밤하늘을 가진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에서 직접 생태를 체험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등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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