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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 태풍 ‘다나스’ 선제대응 나서
  • 김연학 기자
  • 승인 2019.07.1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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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윤경희 청송군수는 19일 군수실에서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제5호 태풍‘다나스’대비 상황판단 및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태풍 북상에 따른 사전대비에 나섰다.

이날 윤 군수는 강한 소형급 태풍인 ‘다나스’가 빠른 속도로 북상해 청송 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명피해 제로 및 물적피해 최소화를 위해 상황판단 및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지역 내 재해취약지구, 각종 수리시설 등 현장점검과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강조했다.

특히 청송군 공무원들은 담당읍면을 나누어 재해취약지구 24개소, 저수지 150개소, 재난 예경보시설 42개소 등의 시설물과 해당 지역을 사전에 점검하고, 예비특보 발효 시 즉시 비상근무에 돌입하기 위한 준비태세를 갖추는 등 태풍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활동을 펼쳤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회의석상에서 “전 공직자의 철저한 대비로 태풍 피해를 최소화 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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