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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대회를 개최했나?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9.07.1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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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현수막을 나무에 메달아 홍보를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경주시 황성공원내 황성5.6구장에서 경북도민과 함께하는 제2회 경상북도 외국인근로자 축구대회가14일 개최했다.

대회는 먼 타국땅인 대한민국에 정착하고 힘들게 산업현장에 있는 외국인근로자들과 시민들과의 화합의장을 만들기 위한 행사임에도 참가선수들만의 잔치로 변해가고 있다.

대회운동장에는 벤치에서 응원하는 시민및 가족들은 보기 힘들고 운동장입구에는 많은비용 들어간 현수막으로 둘러싼 부스에서 위생사각지대에 노출된 음식들과 선수들만 간헐적으로 찾고 있다.

과연 경상북도와 경주시에서 삼천만원이라는 예산을 들어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만든 대회인지 관계자는 밝혀야 할 것이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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