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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학, 창립 79주년 기념식 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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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8.10.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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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무학의 창립 79주년 기념식 및 명예회장 추대식이 1일 오전 9시 무학 본사 역사관에서 열렸다. © e조은뉴스경남 편집국

(주)무학의 창립 79주년 기념식 및 명예회장 추대식이 1일 오전 9시 무학 본사 역사관에서 열렸다. 이날 창립 기념식에서는 2008년 신시장 개척이라는 목표와 미래 사업에 대비하는 울산공장의 착공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사상 최대의 매출 규모와 영업이익이 예상되어 어느 해보다 뜻깊은 창립기념식이 되었다고 무학측은 자평했다.

뒤이어 열린 명예회장 추대식에서는 1965년 이후 43년간 무학그룹을 이끌었던 최위승 무학가족 회장이 명예회장에 추대되었고, 최재호 (주)대표이사/부회장이 그 뒤를 이어 회장에 취임했다.

이날 명예회장으로 추대된 최위승 회장은 1965년 무학의 경영에 참여하면서 실질적으로 회사를 재창업, 현대적 희석식 소주 생산 설비를 갖추면서 현재 무학의 기틀을 다진 인물로 (주)무학, (주)MH에탄올, 서안건설(주), 용원컨트리클럽, 마산연세병원 등 무학가족 그룹의 회장을 역임하여 왔다. 또한 마산상공회의소 회장과 경남적십자사 회장 등을 지냈고 현재 경남지역발전협의회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경남 경제계의 1세대로 지역 사회 및 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한 인물이다.

이날 회장에 취임한 최재호 신임 회장은 1994년 (주)무학의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후 노사 무분규와 매년 회사 매출 및 이익 증가로 50배의 외형 성장을 이루어내 향토기업의 모범적 성공사례를 일구어낸 경영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최 신임회장은 현재 경남사회복지협의회 회장, 경남자원봉사센터장, 마산시육상경기연맹 회장을 겸임하면서 지역사회 공헌과 사회 체육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특히 사회복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성공적인 경영인 이외에 경남의 대표적인 사회사업가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마산시 황철곤 시장, 마산시의회 노판식 의장, 마산상공회의소 김상실 회장, 진해해군기지사령부 엄현성 사령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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