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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학교숲 조성 시민 및 학생들에게 휴식처 제공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8.09.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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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학교 담장을 허물어 휴식공간을 설치키로 했다. © 조은뉴스네트워크 편집국

경남 양산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학교 담장을 허물어 휴식공간을 설치해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의 도심지 휴식공간 확충과 교육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2008년 9월부터 하북초등학교외 1개교에 대하여 학교숲을 조성할 계획이며 회색빛 학교담장을 헐어 구 도심지의 협소한 보행공간을 확충하는 한편 학교부지와 보행공간을 연계한 녹지 축 형성에 기여하고 교내 공한지에 수목을 식재하고 있다.

또 조성된 학교숲을 시민과 학생들에게 녹음 및 휴식처 제공과 동시에 운동시설을 이용 후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쉼터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20여평의 숲속 데크에서 야외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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