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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책임 질것인가?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9.06.17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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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보= 경주시민)

[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경주시에는 주말이면 관광객들이 찾아 동부사적지와안압지, 보문관광단지, 월정교등 여러곳에서 전동오토바이가 운행하고 있은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전동오토바이는 안전장구및 방향지시등, 경음기등 아무것도 없는 무적완구로 안전 사각지대에서 벗어나 운행이 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경주시 여러곳에 많은대여점이 생겼고 경주를 찾은 관광객 일가족이 전동오토바이를 타고 차량과 사고가 발생시 대형사고가 발생이되고 있어도 아무대책도 없고 단속도 불가하여 관광객들의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전동오토바이대여점은 세무서에 허가내면 영업이 가능하고 보험은 들어도 어느정도까지 보상이 될지 확인불가능하다.

민원으로 접촉사고 및 사고후 뱅소니접수가 되고 있어도 단속 및 관리부서가 없어 사고의 심각성이 나타나고 있다.

경주시는 문화관광공사, 경찰서와함께 협약해서 빠른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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