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사천의 명소 사천 케이블카동양의 아름다움 사천바다 케이블카를 바라보면서
  • 손정현 기자
  • 승인 2019.06.10 08:35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손정현기자]  사천의 새로운 해양관광명소이자 랜드마크가 될 사천바다케이블카는 국내 해상케이블카 중 가장 긴 거리라는 점을 사천시는 자랑하게 됐다.

사천케이불카의 운행시간은 20여분 운행하며 총길이는 2.43㎞이며 통영 한려수도 조망케이블카는 1.97㎞, 여수 해상케이블카는 1.5㎞, 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는 1.62㎞, 삼척해상케이블카는 0.874㎞로 나타나 있다.

분명 사천시가 최장거리라는 기록 외에는 해상케이불의 특성상 크게 부각시킬 만큼 특이한 점은 홍보를 통해 알려야 한다.

투명한 바닥의 크리스털 캐빈을 타고 바다 위를 달려 섬 구경도 하고 산 정상에도 오르는 국내 최초의 종합서비스 개념의 오감만족 해상케이블카가는 사천의 새로운 해양관광명소이자 랜드마크가 될 사천바다케이블카는 국내 해상케이블카 중 가장 긴 거리를 운행한다.

삼천포대교 맞은편 대방정류장을 출발해 바다 위를 달려 초양정류장에 도착한 후 각산정류장, 다시 대방정류장으로 순환 운행한다. 총길이는 2.43㎞로 국내에서 가장 길다. 

특히 사천바다케이블카의 핵심은 안전장치 2중화와 획기적인 구조방식이다. 예기치 않는 상황 발생 시 비상엔진 가동으로 탑승객을 구조하는 한편 포마의 활차 베어링이 파손되더라도 여분의 베어링으로 비상구조가 가능하도록 이중화되어 있다

손정현 기자  s6886@nonghyup.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정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