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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소방서, 출근길 간질환자 응급처치은성현 소방사 현장에 강한 소방관이 되고 싶다 포부 밝혀
  • 이경직 기자
  • 승인 2019.06.0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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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경직기자]   태백소방서(서장 이수남)에서 근무하는 소방관이 4일 오전 8시 19분경 출근 중 황지3주공아파트 근처 도로에 학생이 쓰러져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를 하고 환자 응급처치를 도왔다고 밝혔다.

은성현 소방사는 사고 발생일인 4일 출근을 하던 중 도로 근처에 학생이 쓰러져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차에서 내려 환자상태를 확인하고 119에 신고 후 간질환자에 대한 응급처치를 하였고 그 후 화전119안전센터 구급대원에 인계를 하였다.

은성현 소방사는 “소방관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다”며“앞으로도 현장에 강한 소방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경직 기자  lekyj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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