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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자랑거리 통영케이블카산 과 바다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명소 통영케이블카를 돌아보며
  • 손정현 기자
  • 승인 2019.06.0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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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손정현기자]  경남의 명소이며 비경이라 할수 있는 남해안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통영의 한려수도 케이블카 를 바라보며 즐거움을 더 하고 있다.

통영시는 한국관광공사가 우리나라 최초·최다·최장 등의 기록을 보유한 인물·사물·관광지를 대상으로 12건을 뽑은 한국 관광 기네스에 통영 케이블카를 선정 했다고 말하고 있다.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는 2008년 4월 개장 이후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급부상하면서 일일 최대 탑승객수가 8천명을 넘어셨다고 말하고 있다. 또 이 케이블카는 하부 역사에서 상부 역사까지 연결 케이블 길이가 1975m로 국내 최장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케이블카 운영사인 통영관광공사가 집계한 최근 3년간 운행 현황에 따르면 한 해 평균 정상 운행 일수는 303일 이다. 연간 127만4003명이 탑승해 하루 평균 4008명이 케이블카를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말의 경우 하루 탑승객이 1만 명에 달할 정도로 북새통을 이룬다

손정현 기자  s6886@nonghy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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