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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창립 49주년 기념 감사 적금 이벤트’ 진행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9.05.1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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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창립 49주년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창립 49주년 기념 감사 적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6월 21일까지 전국 161곳 영업점을 방문해 감사 적금에 가입하면 계좌번호 중 4번째 자리부터 11번째 자리까지 총 8자리 계좌번호 숫자 합이 상위 1등부터 1110등까지인 고객에게 특별금리를 지급한다.(동 순위일 경우 추첨)

1등부터 10등까지는 2.3%p, 11등부터 110등까지는 1.3%p, 111등부터 1110등까지는 0.1%p 특별금리가 제공된다.

기본금리는 1년제ㆍ2년제ㆍ3년제 각각 연 2.4%ㆍ연 2.5%ㆍ연 2.6%로 특별금리를 적용 받을 경우 1년제 최고 연 4.7% 2년제 최고 연 4.8% 3년제 최고 연 4.9% 금리를 기대할 수 있다.

감사 적금은 국가/지자체, 기관성, 금융기관을 제외한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은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가입 금액은 월 30만원 이내이다.

마케팅추진부 이강원 부장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창립 기념일인 5월 22일을 시작으로 한 달간 창립 49주년 기념 감사 적금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많은 고객들이 49주년 기념 감사 적금 이벤트 기간을 놓치지 말고 참여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은행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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