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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청, 원로교원 및 현직 교장 등 소통의 장 마련
  • 김연학 기자
  • 승인 2019.05.1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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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호)은 16일 제38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관내 유·초등 퇴직하신 원로교원 및 현직 교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이야기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자리는 영양 관내에서 퇴직하신 교육 원로 및 현직 교장 등 20명을 초청해 감사의 인사를 드렸다. 또한, 전·현직 교원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통해서 교육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했다.

교육에 대한 열정과 영양교육 발전에 공헌한 원로 교원들과 소통, 공감을 통한 교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했다. 또한, 교육의 중요성 및 스승 존중 풍토를 조성하고, 전·현직 교원들과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자고 했다.

김철호 교육장은 "영양교육의 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기울여 오시고 실천해 오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영양교육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미래 사회에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하고 행복한 영양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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