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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주민 생활터 방문 장애발생예방교육 운영
  • 이경직 기자
  • 승인 2019.05.0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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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경직 기자]  태백시가 보육시설 등 지역주민 생활터 24개소를 방문, 후천적 장애발생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보육시설 8개소와 교육기관 15개소, 지역아동센터 1개소 1,085명이 교육 대상이다.

태백시보건소는 해당 시설 및 기관을 직접 방문, 아동들에게 장애발생 예방을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과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국립재활원 강사를 통해 실제 사고 사례를 듣고,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오해, 선입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보건소 관계자는 “등록장애인의 88.1%는 후천적 요인으로 장애를 가질 만큼 사고에 의한 후천적 장애 발생 예방을 위한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안전한 생활습관 배양과 올바른 장애 인식이 지역사회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경직 기자  lekyj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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