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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쪽샘마을문화재 정비사업구역 관리소홀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9.05.0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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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경주시가 황남동 대릉원돌담길 주변 쪽샘마을 문화재 정비사업을 진행중인 가운데 정비구역 관리소홀로 인해 잔디가 메말라 죽어 문제가 되고 있다.

쪽샘구역 내 문화재 정비사업중인 (구)삼포쌈밥 구역에 관광객들이 차를 주차해 심어 놓은 잔디는 말라죽었다는 제보를 받고 지난 3일 현장을 방문해 확인했다.

담당공무원은 “차량이 들어갈줄은 꿈에도 생각못했다. 잔디는 다시심고 안전봉을 설치해 차량을 출입을 통제하겠다”라고 답했다.

또한 담당은 준공검사가 아직 끝나지않아서 상관없고 현장관리소홀을 인정했다.

‘소 읽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옛말이 있다. 삼천칠백만원들어 정비하고 심은 잔디는 죽었고, 다시 심어면 비용이 발생되면 이중으로 금액 발생될것이고 다른공사는 당연히 원가절감으로 인해 부실공사가 된 것으로 예상된다.

경주시 문화재과는 시민세금으로 진행하는 사업인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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