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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 가스누설경보기 설치 홍보 나서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9.04.2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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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경주소방서(서장 안태현)는 부주의로 인한 주방화재 예방에 효과적인 가스밸브 타이머 콕, 가스누설경보기 설치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가스밸브 타이머 콕이란 가스 중간밸브에 부착하여 설정한 시간이 지나거나 고온의 화재를 감지하면 자동으로 밸브가 잠기는 장치이며, 가스누설경보기는 가스 누설을 감지하면 경보음을 울려 거주자가 가스를 차단하거나 대피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장치로 두 장치 모두 부주의로 인한 주방화재를 예방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지닌다.

경주소방서 관계자는 “부주의로 인한 주방화재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음식물 조리 중 자리를 비우지 않는 등 사용자의 각별한 주의와 가스밸브 타이머 콕, 가스누설경보기 설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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