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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소방서, 4월 기습폭설에 2명 구조… 안전조치 4건
  • 이경직 기자
  • 승인 2019.04.15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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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경직 기자]   태백소방서(서장 이수남)은 지난 9일 밤부터 10일 오전까지 태백에 22.5cm 눈이 쏟아지면서 이 기간에 구조 2건, 안전조치 4건을 했다고 밝혔다.

태백소방서는 9일 창죽동에서 차량에 눈길에 갇혀 2명을 구조했고, 10일 새벽에는 황지동에서는 눈 때문에 지붕이 내려앉아서 문을 못 열어 고립되었다는 신고로 출동하여 안전조치 등을 하였다.

이수남 서장은 “이번 4월 기습 폭설과 관련해서 다행히 규모가 큰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며“앞으로도 태백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직 기자  lekyj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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