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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여성가족재단서 통합 수료식 열려
  • 정은진 기자
  • 승인 2018.10.1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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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은진기자] 대구시는 오는 13일 오전 11시 대구여성가족재단(중구 태평로)에서‘2018년 하반기 신통남 프로젝트’와 ‘모모공감 프로젝트’ 통합 수료식을 개최한다.

이 두 프로젝트는 대구시가 지역 남성과 육아맘을 대상으로 마련한 시민대상별 맞춤형 일·가정양립아카데미로 9월에서 10월까지 대구여성가족재단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했다.

이 날 행사는 아카데미 교육생 가족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수료식을 개최하고 모든 가족이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아빠가 자녀와 함께 준비하는 홈파티 순으로 진행되며, 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과 정일선 대구여성가족재단 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신통남 프로젝트’는 지역남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워킹대디 가족사랑교육으로 9월 12일에서 10월 10일 기간 중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모모공감 프로젝트’는 지역 육아맘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으로 9월 20일에서 10월 4일 기간 중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30분에 실시했다.

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최근 일·가정양립을 위한 가족친화제도에 대한 중요성이 공론화 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는 전국 유일한 신통남 프로젝트와 모모공감 교육을 통해 맞벌이 부부의 가정경영과 가족간 소통해결 교육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수료식을 통해 가족이 함께 일가정양립을 실천하기 위한 다짐과 바램을 교환하고 직장에서 스마트한 사람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은진 기자  cosmosjej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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