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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예술촌 기획전, 2~7일 ‘황금보리달항아리展’개최리아갤러리 전시실서 김은진 작가의 '황금보리' 조형미 느낄 수 있어
  • 정종민 기자
  • 승인 2018.10.0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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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진 작가의 황금보리달항아리 작품.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기자] 창원 창동예술촌은 2일부터 7일까지 창동예술촌 내 리아갤러리 전시실에서 하반기 기획전으로 ‘2018 황금보리달항아리 展’를 개최한다.

이번 도자전시는 창동예술촌 입주작가인 김은진(아호: 보리) 작가의 2018년 신작 황금보리달항아리 작품 전시이다.
김은진 작가는 현재 마산미협 회원이자 창동예술촌의 조성 초기때부터 입주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지역의 중견작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김 작가의 보리를 주제로 한 달항아리, 사발, 화병 등 작가만의 독특한 기법인 황금보리의 조형미를 느낄 수 있다.

창원시는 지난 2012년 마산원도심 창동에 빈점포를 활용해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예술인들을 창동예술촌에 입주하게 해 임대료를 지원하고, 예술활동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리아갤러리는 주로 창동예술촌 및 부림창작공예촌 입주작가의 개인전 개최를 지원하는 공간이다.
리아갤러리 전시관람은 화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월요일은 휴무다. 관련 문의 창동예술촌 아트센터(☎055-225-2155).

김은진 작가가 자신의 작품 앞에서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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