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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니어 골프 유망주 창원에 다 모인다2일 ‘제5회 경상남도지사배 전국 중ㆍ고등학생 골프대회’ 개최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8.10.0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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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아라미르 컨트리클럽 전경.

전국 중ㆍ고생 530명 참가...경남지역 학생은 30명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제5회 경상남도지사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창원시 아라미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경남도가 주최하고 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회장 허상준)과 경남골프협회(회장 양희태)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530명의 전국의 남녀 중?고등학교 골프선수와 관계자 등 1,200여 명이 참가한다. 전국 남녀 중·고등학생 골프선수 530명 중 경남지역 학생은 30명으로 집계됐다.

대회는 전국 주니어 골프 유망주가 참여해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남녀 중고등학생 선수들이 4개부로 나누어 각축을 벌인다.

특히, 수상자에 한해서는 국가상비군 선발에 필요한 가산점도 주어지므로 큰 무대를 꿈꾸는 골프 유망주에게는 등용문이 될 수 있는 의미 있는 대회다.

경남도 김종순 체육지원과장은 “최근 LPGA에서 국위선양하고 있는 박성현, 박인비, 유소연 같은 선수들도 중고생 골프대회를 통해 배출된 인재들”이라며 “완전히 새로운 경남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주니어 선수가 더 큰 꿈을 펼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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