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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추석맞이 외국인 해외송금 사은행사’미국 달러화ㆍ유럽연합 유로화ㆍ일본 엔화 최대 70%, 중국 위안화ㆍ호주 달러화ㆍ홍콩 달러화ㆍ태국 바트화 최대 50%까지 환전수수료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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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9.1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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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장기영기자]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민족 고유 명절 한가위(9월 24일)를 앞두고 ‘추석맞이 외국인 해외송금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외국인이 내달 19일까지 BNK경남은행 영업점을 통해 해외송금하면 금액에 따라 환전수수료를 우대해 준다.

미국 달러화(USD)ㆍ유럽연합 유로화(EUR)ㆍ일본 엔화(JPY)는 최대 70% 중국 위안화(CNY)ㆍ호주 달러화(AUD)ㆍ홍콩 달러화(HKD)ㆍ태국 바트화(THB)는 최대 50%까지 환전수수료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여기에 별도로 신규지정 해외송금은 최대 50%까지 송금수수료를 우대한다.

외환사업부 최장현 부장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한가위 풍성함을 지역의 또 다른 이웃인 외국인들과 나누고자 추석맞이 외국인 해외송금 사은행사를 마련했다. 많은 외국인들이 환전수수료 우대와 송금수수료 우대 혜택을 활용해 고국에 정을 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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