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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쾌청한 날씨 '가을이 익어간다'아침과 낮 기온 차 커 체온조절 유의...14일 비
  • 정종민 기자
  • 승인 2018.09.09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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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을 이겨낸 벼이삭이 영글어 고개를 숙이고, 높고 푸른 하늘이 펼쳐져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하고 있다. 사진은 전북 고창군 들녘. /정종민 기자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기자] 백로인 지난 8일과 일요일인 9일 쾌청한 날씨를 보이며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했다.
특히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보름여 앞두고 가족 단위로 벌초를 하러 집을 나선 벌초객들로 인해 경남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고속도로가 심한 정체현상을 빚었다.

하지만 한낮에는 27~28도선까지 오르는 기온에도 불구하고, 높은 푸른 가을하늘과 구름 등은 폭염에 시달렸던 시민들의 가슴을 툭 트이게 하기에 충분한 날씨였다.

10일도 하늘에는 가끔씩 구름만 끼는 등 당분간 맑은 하늘은 계속되겠다.
쾌청한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다 금요일인 14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한 차례 내리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아침과 낮의 기온차는 계속 클 것으로 보여 얇은 겉옷이나 카디건 하나 챙겨 시간대에 맞게 체온 조절 등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추석을 보름여 앞둔 지난 주말 벌초객들이 몰려 고속도로들이 많은 혼잡을 이뤘다. 사진은 선치의 묘소를 벌초하는 모습. /정종민 기자
폭염을 이겨낸 벼이삭이 영글어 고개를 숙이고 있어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하고 있다. 사진은 전북 고창군 들녘. /정종민 기자
폭염을 이겨낸 벼이삭이 영글어 고개를 숙이고, 높고 푸른 하늘이 펼쳐져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하고 있다. 사진은 전북 고창군 들녘. /정종민 기자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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