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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17개 보훈단체장과 간담회‘보훈도시 조성’ 위해 보훈선양 사업 발굴·추진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8.09.0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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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허성무 창원시장은 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보훈단체장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보훈단체장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삼종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창원지회장 등 17개 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허 시장은 각 단체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환담을 나누며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시는 올해 △참전명예수당 지급 △보훈명예수당 지급 △사망위로금 지급 △쓰레기봉투 지원 △위문금 지급(3·1절, 광복절, 설·추석 등) △보훈가족 음악회 개최 △현충시설 보수공사 등 보훈선양을 위해 예산 161억 525만원을 집행하고 있다.

또 국가유공자들의 나라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보훈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보훈선양 사업 발굴·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허 시장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잊지 않고 보훈가족이 중심이 되는 따뜻한 보훈문화를 꽃피울 수 있도록 보훈시책을 내실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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