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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제현장 뛰어간 창원시의회 '더불더불봉사단'마산 회원천 노산교 주변 검은 기름띠 발생 소식에 즉각 봉사활동 소집ㆍ출동
  • 정종민 기자
  • 승인 2018.08.2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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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위원들로 구성된 '더불더불봉사단'이 긴급방제가 필요한 시점에 현장에 직접 뛰어가 방제활동에 참여하는 신속함을 보였다. 사진은 방제현장 모습.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기자] 창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위원들로 구성된 '더불더불봉사단'(단장 한은정)이 긴급방제가 필요한 시점에 현장에 직접 뛰어가 방제활동에 참여하는 신속함을 보였다.

이번 방제활동은 마산합포구 회원천 노산교 주변에 검은 기름띠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한 박성원 의원(완월, 자산, 오동동)이 봉사단 단체대화방을 통해 긴급 방제봉사활동을 소집했다.
즉시 마산합포구 시의원인 박 의원을 비롯해 전홍표ㆍ최희정ㆍ지상록 의원을 중심으로 방제작업에 참여했다.

관할구청인 마산합포구청은 해양환경공단 마산지사와 협동으로 기름의 바다유출을 막기 위해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흡착포를 이용해 방제작업을 벌였으며 기름띠에 대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지난 10일 창원시의회 소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가진 ‘더불더불 봉사단’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현장 중심, 시민 섬김의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매월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창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위원들로 구성된 '더불더불봉사단'이 긴급방제가 필요한 시점에 현장에 직접 뛰어가 방제활동에 참여하는 신속함을 보였다. 사진은 방제현장 모습.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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