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박명균 거제부시장, 폭염대비 민생현장 찾아 시민 위로불편사항 경청 "이번 여름 안전하게 극복해 나가시길 바란다“ 당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18.08.09 21:54
  • 댓글 0
거제시 박명균 부시장은 9일 사등면 무더위 쉼터를 찾아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경청하고, 건강하게 폭염을 이겨낼 수 있도록 위로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기자] 거제시  박명균 부시장은 9일 사등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가정과 무더위 쉼터(유교경로당)를 찾아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경청하고, 건강하게 폭염을 이겨낼 수 있도록 위로했다.
    
이번 방문은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이라는 관측에 따라 관내 무더위 쉼터와 주거취약지역 보호대책의 일환으로 변광용 시장에 이어, 박명균 부시장의 폭염대비 2차 민생탐방 차원의 현장 점검이다.

박명균 부시장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힘들어 하는 시민들께 “건강은 물론 이번 여름을 안전하게 극복해 나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거제시 관게자는 "지난 6월부터 9월말까지 3개 반 26명의 혹서기 폭염대비 주거취약대상자 상시지원 보호대책을 수립해 무더위쉼터 159개소에 폭염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있다"며 "면·동 복지담당자 취약가정 안부전화걸기 및 민관협력 집중 순찰조를 편성· 운영하는 등 대응체계를 구축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