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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함양 유림초등학교 ‘1사1교 금융교육’금융강사 파견해 전교생 20명 대상으로 금융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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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8.0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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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장기영기자]BNK경남은행이 지역 학생들의 금융교육 선생님이 되고 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7일 지역 아동들에게 올바른 금융 지식을 전하기 위해 ‘1사1교 금융교육’을 지원했다.

금융소비자보호부 소속 전담 금융강사를 함양군 유림면에 소재한 유림초등학교를 파견해 전교생 20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용돈관리 방법ㆍ현명한 소비습관 찾기ㆍ알아두면 유익한 금융지식 등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금융교육을 통해 이해를 도왔다.

특히 교육 중간 중간 금융 퀴즈 풀이를 진행해 어린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였다.

정은순 차장(금융강사)는 “전교생이 얼마 되지 않는 함양 유림초등학교 학생들이 강의 내내 집중하는 모습에서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이해 수준에 맞춘 금융교육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금융소비자보호부 백진우 부장은 “BNK경남은행과 1사1교 금융교육을 맺은 초ㆍ중ㆍ고교는 경남ㆍ울산지역에만 126개교에 달한다. 지역 학생들의 금융 이해 편차를 줄이기 위해 연말까지 금융교육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BNK경남은행은 함양 유림초등학교를 포함해 경남ㆍ울산지역 초ㆍ중ㆍ고교 41개교4600여명의 학생들에게 1사1교 금융교육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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