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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후보, 복지 사각지대 없는 경북 건설
  • 김연학 기자
  • 승인 2018.05.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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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자유한국당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당선되면 경북도원로자문회의를 구성해 어르신들의 고견을 도정에 반영하고, 어르신 일자리창출사업을 적극 추진해 100세 시대에 대응하는 등 복지의 사각지대가 없는 경북, 복지가 기본권이 되는 경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15일,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회장 양재경)를 방문한 자리에서 “대한노인회가 그동안 우리 어르신들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점에 감사드린다”면서 “저희들도 어르신들을 잘 모시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지만 어르신들께서 우리 당에 그보다도 더 많은 애정을 베풀어 주셔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만약 당선된다면 도청에 ‘경상북도원로자문회’를 구성하여 대구경북출신 원로분들을 자문위원으로 모시겠다”면서 “이를 통해 국정운영 경험을 도정 운영에 접목함으로써 우리 경북의 찬란한 맥(脈)을 잇고 경북의 정체성 확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고귀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 받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어르신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희생과 봉사정신이 조국 근대화의 기틀을 마련하였을 뿐만 아니라 우리 경북과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 속에 빛나게 하고 있다“면서 ”선비정신의 근간인 효 사상을 승화시켜 우리 경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설수 있도록 어르신 공경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 밝혔다.

이 후보는 또, “2020년이면 경북 전역이 초고령화시대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노인복지기반 확충사업이 어느 때 보다도 절실하다” 며 “안정적인 노후 소득 보장책을 강구하기 위해 노인적합형 일자리 사업과 시니어클럽 및 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활성화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찾아 가는 행복병원 운영’ ‘주거복지 공동체 시니어 공동생활 ZONE’ 운영, ‘할매·할배의 날’ 확산으로 효(孝) 사상을 고취 등 ‘노인이 건강하고 여유로운 경북 건설’을 약속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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