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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유전자변형식품 표시제 지도‧점검 실시
  • 이경직 기자
  • 승인 2018.05.1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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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경직기자]   태백시가 오는 24일(목)과 25일(금) 이틀간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유전자변형식품 표시제 지도‧점검에 나선다.

시는 점검반을 편성, 관내 식품제조가공 6개 업소의 ▴구분유통증명서 또는 정부증명서 등 증명서류 보관 여부▴표시 대상 원료 보관 및 사용관련 서류 등 표시제 준수 적정성 여부를 점검한다.

또, 무표시‧GMO-free 등 유사 표시 제품 적정성도 확인한다.

오는 6월과 10월에는 각각 유통‧판매 유전자변형식품 3개와 제조‧가공업체의 원료 및 제품 2개를 수거‧검사하고, 정성검사 결과 양성일 경우에는 원료에 대한 정량검사를 실시한다.

정량검사 결과 3%초과 시에는 해당 업소에 미표시에 따른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유전자변형식품 등에 대한 안전성 확보 및 소비자 신뢰도 제고를 위해 지도‧점검 및 수거‧검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하반기에도 10월 중 유전자변형식품 표시제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이경직 기자  lekyj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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